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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징


교훈

당당하고 지혜롭게

교목

은행나무 (봄의 탄생, 여름의 성장과 성숙, 가을의 결실, 겨울의 저장을 몸으로 보여주는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이 땅에 자리 잡은 대단한 생명력을 유지해온 나무이다. 불길함을 막아주는 나무로써 곧고 튼튼하고 깨끗한 줄기, 잎, 황금빛의 열매를 가진 은행나무는 병을 다스리는 약재로서도 인간에게 유용함의 대상이다. 우리의 꿈을 펼치는 교문에서 교정의 양옆에 늘어서 항상 우리를 바라보는 은행나무, 사시사철 봄의 탄생, 여름의 성장과 성숙, 가을의 결실, 겨울의 저장을 몸으로 보여주는 것이 은행나무이다. 황금빛의 열매가 악용으로 희생이 되듯이 세상에 나아가 널리 쓰이는 유용한 인재가 되라는 바람을 담고 있다.

교화

목련꽃 (목련꽃, 그 단아하고 숭고함은 숭앙의 대상)

예로부터 목련의 향을 이용해 인간의 갖가지 질병 치료를 했을 뿐만 아니라,그 단아함과 숭고함은 숭앙의 대상이기도 하였다. 고아(高雅), 단아(端雅), 인내(忍耐)의 모습으로 매사 매서움이 가시지 않은 바람을 견디며 봉우리를 간직한 채 따스한 봄을 기다리며 봄을 맞아 수줍은 듯 핀 꽃임의 순수함 속에 드러나는 은은함, 계절을 거스르지 않고 시간에 동화되어 그 꽃잎을 떨굴 때의 서러운 듯한 아쉬움과 절제된 아름다움이 목련 본래의 모습이다. 만물이 봄의 기운을 받아 연록의 새싹들이 이 세상으로 머리를 내밀 때면 신비한 청운의 꿈이 감도는 여주고의 교정에 어김없이 목련꽃이 만발한다.

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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